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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최세진 할아버지...
이 름 the fan  
날 짜 2009-12-03 10:30:28
조 회 490
정말 좋아했던 최세진 선생님의 드럼 솔로를 이제는 직접 들을 수가 없게됐네요..
포근한 미소를 언제나 입가에 머금고 계시던 선생님의 훈훈한 표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합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the fan  (2009-12-03 10:31:23 / 59.24.145.177)  
사랑합니다.
이름 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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